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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교통행정과
이메일ehrtnfl8333@naver.com
작성일2020-11-19
조회수675
2020년11월8일 삼화여객(주) 경남71자7671 차량에 고3인 저희 아들이 친구2명과 21:30분경 부산에서 탑승하였고 처음 차탈때 마스크착용을 하였고 잠시 친구들과 얘기한다고 마스크를 벗고 애기하고 있는중 기사님이 "마스크"라고 얘기해서 다시 착용후 한참후 잠이들었고 잠이 들면서 마스크가 내려가 있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기사님이 오셔서 툭 치며 나와 라고 얘기했는데 그소리를 못듣고 잠들어 있으니 친구가 깨워 일어났고,눈을 뜨니 기사님이 "나와" 라고해서 운전석으로 가니 문을열며 "나가"라고 했다합니다.아들이 죄송합니다 폰도 꺼져있고 현금도 없다고 지금부터는 목적지까지 마스크 착용 잘하고 가겠습니다, 라고 했지만 기사님은 경찰 부를테니 벌금낼래 여기서 내릴래 라며 얘기해서 아들이 내리지 않으면 차가 가지않을거 같아 내렸다합니다.거가대교 지나 장목지점 쯤에 아들을 내리고 가버렸습니다.코로나로 예민하고 힘든 시기인건 알지만 학생이고 계도기간 이였는데 기사님은 그렇게 밖에 할수 없었는지....전화상담으로 교통행정과에 민원 사실 접수 하였긴하지만 글남깁니다.마스크를 여러번 착용하지않은 것도 아니고 기사님께 반박하거나 착용 거부를 한것도 아닙니다.친구들과 얘기중 마스크를 벗은건 1번뿐이고 채1분도 안됐다고 합니다.폰도 꺼져있고 현금도 없는 상태로 허허벌판에 아들을 내려버리다니 말이 됩니까?? 기사님의 과도한 행동이 부모인 저로서는 참을수 없습니다
담당부서
최종수정일 : 2025-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