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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언덕카페 욕쟁이 아저씨

  • 작성자 : 성미희
  • 작성일 : 2025.06.26
  • 조회수 : 261
  • 첨부파일

25일 저구항을 들렀다가 바람의 언덕으로 향했습니다.

날씨가 살짝흐려도 풍경에 감탄하며 풍차 앞에서 사진을 찍고 건너편 카페에 차라도 한잔 마실려고가려는데 보수중이신지 입구를 막아놓으셨더라구요

카페앞에서 야광연두색 짧은 반바지 차림의아저씨가 잔디위에서 뭔가를하고 계셨구요

그래서 돌아서서 내려오는길에 의자가보여 잔디위를 밟고 들어갔습니다(사유지에 잔지보호중이라는 팻말을 보지못했어요.

주의깊게 보지않은 우리잘못이 맞습니다)

그럴찰라 반바지에 맨발차림의 아저씨가 십원짜리 쌍욕을 해대는겁니다

들어가면 안되는데 들어간다고....

정말 살면서 들어야할 욕은 다들은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 들어보는 희한한욕도 많았구요 죽일듯이 덤비시더라요

무서웠습니다

가족 셋이 완전 여행갔다가 욕바가지를 뒤집어 썼네요

카페 주인이신듯한데 아무리 사유지고 잔디보호중이시라 절대로 잔디를 밟으면 안된다 치면 좀 더 눈에 잘 띄는 곳에 안내표지를 따로 해놓으셨으면 이런 불쾌한 상황은 없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안내문구를 못보고 마음대로 잔디밭에 들어간건 명백한 우리 실수지만 그게 그렇게 자기집 앞마당을 침범한듯(옷차림 태도 모두 관광지와는 안어울리시는 매너) 큰소리를 내시는건 잘못됐다고 생각됩니다

관광객이 많아질 시기에 카페 주인의 대응은 정말 무지 실망입니다

다시는 바람의 언덕 근처도 가기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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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문화관광국  관광과  관광정책팀  055-639-4165

최종수정일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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