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여행 중 불편했던 사항을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불편사항은 즉시 개선시킬 수 있도록 하며, 언제나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나 힌들었던 게제여행
- 작성자 : 김수익
- 작성일 : 2010.01.17
- 조회수 : 2040
-
첨부파일
2박3일 통영 거제 여행을 마치고 막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게제를 간 목적은 홍포-여차 전망도로에서 대,소병도를 촬영하고 해금강으로가서 다음날 사자바위의 일출을 찍기위해서 였습니다. 통영에서 저구에 도착하여 서부터 느낀것이 대중교통이 너무 열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거제관광의 대상이 손수 운전해서 오는 사람위주인것 같습니다. 그럼 서울에서 손수운전해서 그먼곳까지 운전하면서 갈만한곳인지믄 의문입니다. 몇시간을 기다려 중간에 한번 갈아타고 홍포에 도착하였는데 나를 반긴것은 푸른바다가 아니고 시야를 딱가리고 있는 어느나라 스타일인지모르는 팬션이란 건물들이었습니다. 이건 아닌데 생각하며 홍포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바다 구경도 하면서 여차방향으로 갈었는데. 전망도로 설명서에는 보다 자연을 느끼게하기위하여 중간을 일부러 포장하지 않고 흙길로 만들었다는데 여차까지 걸어가면서 어디에서도 흙길은 없고 중간중간 시멘트 포장했던길이 오래되서인지 망가진 형태로 차가 지나갈때마다 먼지를 팍팍 날리더군요.. 안내책자를 고치십시요 먼지가 많이 나니 마스크를 준비하던지 아니면 자가용을 이용하라고...으리고 여차에 도착해서는 이제 더이상 갈수있느ㅡㄴ 교통편이 없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거제시 홈페이지에서도 자랑하는 콜택시를 불렀더니, 여차에서 해금강까지 3만원을 달라고, 기사분이 있는곳이 동부라나..동부가 어디인지 승객이 알리도 없고 그곳에서 오는 요금도 승객이 지불할 필요도 없는데.....할수없이 걸어서 다포 삼거리를 지나 14번 국도를 따라 가다 통영에서 해금강가는 시외 버스를 만다 다행히 해금강에 도착했습니다. 이튼날 아침7시 선착장에서 사자바위앞에 일출 사진찍을수있는곳 으로 데려다 달라고 마침 떠날 채비를 하고있는 낚시배에게 문의하였더니 작년부터 갯바위 낚시객외는 태울수 없다고 하더군요. 작년 에도 가서 찍었고 이번에 오기전에 전화로 문의해서 도착해서 연락 하라고 확인하고 출발하였는데..낚시배 선장예기로는 갯바위 낚시객외 다른 목적의 승객을 태우면 고발한다는데 누가 무슨 법율위반으로 고발하는지? 고발한다면 낚시배를 가지고 있지 않은 다른 동네사람일텐데..한동네에서 이렇게 까지해야하는지요? 그리고 이것이 법율위반이라면 어떤법의 어떤조항인지 알려주십시요. 국민 권익위헌회에 항의하겠습니다. 낚시객은되고 사진찍는 사람은 않되고? 두경우 다른것은 휴대한 장비가 다는것 뿐이고 낚시객은 환경 오명을 시키지만 사진?는 사람은 환경오염이없다는것 뿐입니다. 어떤법조항인지 꼭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세계가 탄소배출을 줄이기위해 난방온도도 낮추는데, 경치좋은 곳에 일부가 족점하기위해 여닉저기 팬션을 지어놓고 삼결살 구워먹고..과연 이런것이 관관 진흥인지요? 자연은 자연 그대로 있을때가 아름다운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이상한것은 거제는 대구로 유명한곳이고 지금이 대구 철인것으로 아는데 어디를 가도 대구탕이나 대구요리는 없었습니다. 해금강의 그많은 회집의 회감들은 서울시내 어는회집에도 다있는것이고 해금강횟집가격보다 1/3값이면 포식합니다. 세계여행자들이 뽑은 10대 아시아 도시들에는 한국의 도시가 하나도 없습니다. 외국인들이 공통으로 불만이라고 하는것이 한국하면 바가지와 마음놓고 다닐수있는 대중교통이 없다는것입니다. 해금강의 횟집가격과 서울 횟집의 가격을 비교해보십시요. 운반비가들어도 서울이 더많이들텐데...거기회값은 외그렇게 비쌉니까?
-
이전글
이전 게시물이 없습니다.
- 다음글
- 담당부서 : 문화관광국 관광과 관광정책팀 055-639-4165
최종수정일 : 2017-12-05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