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통계
커뮤니티

한려수도의 해양관광도시! 거제

관광불편신고

관광불편신고

거제 여행 중 불편했던 사항을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불편사항은 즉시 개선시킬 수 있도록 하며, 언제나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거리의 폭력배 택시기사

  • 작성자 : 이춘화
  • 작성일 : 2010.04.11
  • 조회수 : 1529
  • 첨부파일

어제(토요일) 저녁 9시경 고현사거리 시장쪽에서 신호를 받고 미피쪽으로 직진하던중 신현지구대에서 우회하려던 택시가 무리하게 차선을 끼워들려하였습니다.그시간 국민은행쪽방향엔  차량들이 다소 정체되어있던 상황이엇고,저도 신호 세번이나 기다리다 겨우 진입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택시  접촉사고날정도로 마구잡이로 들이데는데 순간 너무 놀랍고 불쾌했지만, 저도 제가게에 7- 80명이 넘는 손님을 두고 한참바쁜상황에 콜택시도 업고하여 급하게 아이를 학원에서 픽업하여오는 중이라 택시를 끼워줄 입장도 안되고해서 참고 지나?는데 잠시후 얼마나어이업던지 그 택시기사 제차 운전석문을 마구두드리고 차면서 삿대질에 금방이라도 죽일듯이 덤벼드며"야이 가시나 미XXX아 양보운전도 모르는 X XXXXXXXXX!!"정말 아무생각이나질안았습니다. 정차되어있던 차량들안의 모든사람들이 다쳐다보고 그기다 옆엔 제딸아이... 그만은 사람들 앞에 갑자기 당한 이봉변에 너무도 어이업고 기막혀 잠시뒤 차에서 내려 본능적으로 택시차량남버를 확인하고 주행하려하자 또다시 오른쪽옆차선으로 차를 붙여  "이 가시나 차에서 당장내려!! 이미친XXXXX"며 죽일듯이 삿대질에 입에 거품을 물고 육두문자를 ...!!   기본 교통법규와 운전예절도 무시하고 그것도  모잘라 거리에서 폭력을 휘두르는 이런무법자가 어떻게 우리 거제시민의 안전한 발이되어주고 관광도시의 얼굴일수 있단말입니까? 마음같아선 그자리에서 경찰을 불러 따지고 싶었지만 거를 겨를이 업어 참고와서 일끝내고보니 우리아이 넘 놀라서 식은땀에 얼굴에 열꽃까지올랐습니다. 우리 거제에선 택시기사가 이래도 되는겁니까??  아니 택시기사가 아니였다해도 이런 사람이 운전을 한다는건 거리에 언제 어느때에 나와 내가족에게 위협을 가할지도모르는 폭력범이 활주하고있는것과 다를바 업지안습니다. 해금강택시 37호차량이엿습니다. 
목록
  • 담당부서 : 문화관광국  관광과  관광정책팀  055-639-4165

최종수정일 : 2017-12-05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