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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상황

8월 5일(금) 코로나19 브리핑

담당부서홍보담당관 

연락처

작성일2022.08.05

조회수171

 

 

 

 

1. 84() 14:00 이후 신규 확진자는 393명이 발생하였습니다.

 

85() 14:00 기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2,638명으로

- (입원·재택)치료중 2,882, 완치 89,726, 사망 30명입니다.

 

 

2. 확진자 접촉 무증상자 대상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지원

 

82일부터는 확진자와 접촉한 무증상자도

의료진 진찰과 확인만으로 무료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확진자와의 접촉 여부를 증빙하는

서류, 문자 등을 환자에게 확인하여

역학적 연관성 여부를 엄격하게 판단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최근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개별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역학적 연관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진찰을 통해 확진자와의 밀접접촉 여부를 환자에게 구두로 확인하고

의사의 임상적 판단에 기반하여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는 경우

건강보험을 지원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확진자와 접촉한 무증상자도 검사비는 무료이며

진찰료 본인부담금(의원 기준 5천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해외여행용·회사제출용 음성 확인서 등

개인적 사정이나 판단 등에 의한 경우는

종전과 같이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3. 재택치료 체계 개편 추진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의료 대응방안(‘22. 7. 13. 발표)에 따라

진료 인프라 확충과 먹는 치료제 처방 확대 등을 고려하여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대면 진료를 받도록

재택치료 체계를 개편합니다.

 

검체 채취일 기준 81일 확진자부터

재택치료자는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 구분을 폐지하고

증상이 있으면 신속한 대면 진료와 필요한 약품을 받을 수 있는 한편,

집중관리군에 실시해 오던 건강모니터링은 종료합니다.*

* 731일 검체 채취자까지는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을 구분, 집중관리군은 격리 해제일까지 일 1회 건강모니터링 실시

* 대면 진료 인프로 확충, 먹는 치료제 처방 확대 등 그간 방역 대응 체계 변화와 모니터링보다는 근처 병·의원에서 대면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치

 

이에 따라 81일부터는 집중·일반관리군 구분 없이

재택 격리 중 발열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원스톱진료기관*에서

대면진료 및 먹는치료제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거제시 의료기관 현황 붙임 15 엑셀 파일 참조

* 전국 의료기관 목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에서 확인 또는 포털사이트, 생활안전지도 앱에서 원스톱 진료기관검색

 

 

4. 거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시행

 

PCR검사 우선순위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일요일 및 공휴일 제외) 운영해오던

거제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731(일요일)부터 휴일 없이 확대 운영합니다.

* 붙임 14 유전자검사(PCR) 우선순위 대상 안내 참조

 

최근 해외입국자 1PCR검사를 입국 후 24시간 이내에 실시하여야 하며

재유행 조짐에 따라

효과적인 선별 진료소 운영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을 위한 조치입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2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는 소독 등을 위하여 휴식합니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PCR 우선순위 대상자에 한하여 검사 실시하며

그 외 PCR RAT 검사는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대상자 확대 시행

 

올해 초 오미크론 유행 이후 백신 접종자와 감염자의

면역감소 시기가 도래하였고,

전파력이 높은 신종변이(BA.5)의 확산에 따른 재유행으로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4차접종 대상자를 확대합니다.

 

그간 4차접종은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및 정신건강증진시설 입원·입소·종사자,

60세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시행해 왔으나

지난 718()부터는 50대 연령층과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감염취약시설(장애인·노숙인 생활시설) 입소·종사자까지

4차접종 대상자를 확대 시행합니다.

당일접종 7.18.()부터, 사전예약 7.18.()부터, 예약접종 8.1.()부터

 

 

6. 코로나19 입원·격리 치료비 지원대상 조정

 

하반기 재유행 등에 대비하여

지속 가능한 방역 재정여력을 확보하고 재정지원을 효율화하기 위해

입원·격리자에게 지원하던 치료비의 정부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합니다.

 

코로나19의 일반의료체계 전환에 따라

입원치료비에 비해 상대적으로 본인부담이 적은

재택치료비는 환자 본인이 부담하도록 개편*합니다.

* 711일 검체 후 확진자 부터 적용, 집중관리군 모니터링(환자관리료) 외 재택치료 대면·비대면 진료 및 처방 관련 본인부담금 발생

 

다만, 상대적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할 수 있어 국민 부담이 크고,

감염병 전파 방지를 위한 격리병실 사용 등으로 인한 추가 부담을 고려하여

입원치료비에 대한 재정 지원은 현행 유지합니다.

 

 

7. 시민께 드리는 당부 말씀

 

그동안 안정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던 코로나19

면역 회피 특성을 지닌 BA.5 변이 바이러스의 빠른 확산과

여름철 이동량 증가와 함께 에어컨 사용에 따른 환기 부족 등으로

우려하던 재유행이 현실로 다가왔으며

전문가는 이번 재유행으로 일일 최대 신규확진자가

28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727일 정부는 이번 재유행 상황에 대해

일률적인 거리두기보다 국민참여에 기반한 일상방역의 생활화를 통해

대응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국민 참여형 사회적 거리두기는

과태료 등 규제에 의한 거리두기가 아닌

국민 스스로 실천하는 생활 속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일상 방역의 생활화를 정착하고자 하는 방역 조치입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는 그간 수많은 방역의 고비들을 슬기롭게 극복해왔습니다.

재유행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는 방역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시민들의 자율과 책임에 입각한 방역 노력이 더욱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본인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치명률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예방 접종과 아울러

의심 증상 발현 시 신속한 진단검사를 받으시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위한 개인방역 6대 중요수칙 등

일상 속 방역실천을 강화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붙임 1. 개인방역 6대 중요 수칙

2. 방역 수칙 준수 및 자발적 거리두기 실천 주요 내용

3. 고위험군 4차접종 확대 시행계획 관련 Q&A

4. 여름 휴가철 대비 코로나19 방역수칙

5. 소아 재택치료 환자 안내 사항

6. 소아(5~11)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문

7. 코로나19 후유증 안내문

8. 코로나19 후유증 Q&A

9. 확진자 및 동거인 안내문

10. 확진자 및 동거인 안내문

11. 재택치료 행동지침(집중관리군)

12. 재택치료 행동지침(일반관리군)

13. 동거인 안내문(가족 간 전파 예방, 건강 관리)

14. 유전자검사(PCR) 우선순위 대상 안내

15. 코로나19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병원 현황 : 엑셀 파일 별첨

8월 6일(토) 코로나19 브리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8월 5일(금) 코로나19 브리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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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보건소 감염관리과 감염병대응팀 
  • 양현석
  • 055-639-6289

최종수정일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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