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기사 설명자료
거제시 입장, “사실은 이렇습니다”
작성자유효조
등록일2024.08.30
담당부서
담당
연락처
조회수333
|
거제시는 지난 2013년부터 방범, 해상감시, 무단투기단속, 문화재관리 등을 목적으로 관제센터를 구축해
766회선 2,238대의 CCTV 카메라를 설치, 관제센터 요원이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음.
최근 일부 언론에서 CCTV 통신요금에 대한 잘못된 계산방식을 적용해
시군별로 통신요금이 몇십만원 차이가 난다고 보도.
CCTV 통신요금은 1회선당 단가를 기준으로 지역 특성에 맞도록 약정해 요금을 지출.
1회선당 단가는 국가정보통신서비스 이용지침(GNS 4.0)에 준함.
(1회선에는 1대 이상의 CCTV 설치 가능)
그러나 해당 언론에서는 연간 총 CCTV 통신요금 예산을 1회선당 요금이 아니라
CCTV 대수로 나누는 잘못된 산출 방식을 적용.
이런 방식을 적용하면 CCTV 대수가 많을수록 통신요금이 저렴해져
시군별 통신요금 차이가 클 수밖에 없음.
거제시는 KT통신사의 CCTV 전용회선 서비스(429회선), LG 통신사의
CCTV 전용회선 서비스(264회선)를 이용하고 있으며
‘24년 1월부터 8월까지 CCTV 통신요금으로 334,171천원을 지출함.
이를 계산해보면 1회선당 요금이 약53,579원이며,
자가망(73회선)을 포함하면 약48,473원으로 더 낮아짐.
시군별 회선당 몇 천원의 요금 차이는
통신사별 기본료, 약정할인율, 다회선 할인율, 장기계약할인 등을 적용해 발생.
거제시는 통신요금 절약을 위해
1회선당 가용범위 내 최대한 많은 CCTV를 설치*운영할 계획.
거제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수행기관 선정 “공정성 문제 없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최종수정일 : 2024-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