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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같은 방치견 신고

담당부서권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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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4.06.10

조회수718

아주동 남문 SK주유소 윗편으로 C&U편의점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 근처에서 살고 있구요.            

첨부된 사진속 아이들도 그 주위에 있습니다.      

이 두아이의 공통점은            

매우 비위생적이고, 음식물 때문에 쓰레기 봉투 찢고,        

사료 때문에 들고양이를 ?아다니고,     

음식점 앞에서 앉아있다가 손님들한테 쫓겨나기도 하고     

심하게 짖고 그렇습니다.        

털복숭이 아이는 본지 2년이 되어가는데 그 나마 나아진게 있다면 짖음이 처음에 비해서

아주 많이 양호해졌습니다.     

불과 몇 달전까지만 해도 정말 밤낮없이 비명을 질러댔는데 그에 비하면 요즘은 짖는 것도 아니네요.        

2번?아이는 3~5개월전쯤부터 보이기 시작했는데           

첨 볼 때 왼쪽다리에 곰팡이균 같은 상처부스러기까지 동반하고정말 벼룩이 십수마리는 있을 것 같은

몰골이었는데,,

그에 비하면 그 아이 역시도 지금은 많이 준수해진 편이구요         

남문쪽에서는 이아이들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들었구요.       

걸레개/누더기개..이렇게 부른다고 합니다.           

지저분한 외형 때문에 사람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것도 문제일테고  아무곳에나 배설하는곳도 문제일테지만

더 큰 문제는 길 고양이사료를 뺏어먹으려고 길고양이를 ?아다니는 겁니다.

저나 길고양이도 위험하겠지만 운전자들 안전도 고려해야 할테구요.

작년겨울 저희 올케언니가 집앞에서 겪었던 일처럼---고양이나 개를  치일수도 있고     

다른 사고로 이어질 위험도 있구요,털복숭이 아이 때문에  고양이 피하려다 주차장 기둥을 박을뻔 했답니다.           

그래도 얼마전 까지는 그러려니 하면서 그냥 측은하게 만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털복숭 아이나 몇 개월전부터 같이 다니던 짧은 털 이 아이또한  유기견일 것 같으면 서도 신고를 못했던건,          

입양공고30일후 안락사-라는 것 때문에..길거리 생활이라도 그렇게 라도 걍 살아라 하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다 3주전쯤 알게 되었는데요,        

이 아이들이 동네 집 있는 개들이랍니다. 둘다 유기견들이 아니라는것하고      

거제 보호소에서는 안락사가 없다는 것 입니다.   

.. 주인있는 개들이라니.. 지금은 그렇다 믿습니다만, 지난주까지도 지들이 남의 집 들어가서

또아리틀고 들어 앉았겠지..했습니다.     

그런데 주인있는 개들이 맞답니다.        

주인이 있는 개들이라면 이건 상황이 다르겠죠.   

털봉숭이 아이는 민원이 들어가서 견주한테 주의를 줬다고 들은 것 같은데..그래서 그런지 아님,

제가 바쁜탓에 늦게 퇴근해서 그런지 최근엔 딱 한번만 봤습니다만.           

털 짧은 이 아이는 여전하더군요.

사람들을 향해서 달려들며 짖기도 하나봅니다.

얼마전 일이었는데요.

64일 아침에 좀 늦은 출근길이었는데, 집 앞을 지나가는 여자분한테 개 2마리가 뛰어나와 왈왈!짖더군요.

짧은 털 가진 강아지랑 처음보는 또 다른 아이랑 둘이였는데

아가씨가 놀랬는지 문패 사진을 찍고..

주인집 아저씨로같은분이 나와서는 뭐라뭐라하고..그러는걸 우연히 봤습니다.

 

요 털짧은 녀석이 어제 저녁에도 자기 집 밑에 위치한  골목안  원룸건물  주차장에다 길냥이 사료 바닥내고선

거기에 따뜻한 똥 한무더기를 싸고서는 너무 당연한듯 자연스럽게 가는걸 보고선.. 오늘은 정말 작정하고

민원을 드립니다.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이 전체적으로 논리정연이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만.

내용만은  전달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털 복숭이 아이는 C&U편의점 옆으로  골목집 털 짧은 아이는 C&u편의점 바로 앞 골목집에 살고 있습니다.

점에서 아주 잘 알고 있을 것 생각됩니다.

지금은  견주동반해서 외출만해도 목줄하고 배변봉투는 필수로 소지하고 다니고

반려견 칩역시 의무화 되어 있는데

어떻게 그런상태의 개들을 밖으로 떠 돌아다니도록 방치할수 있는지

목욕안시키고 밥안먹이고 것도 주인맘 이라지만

비위생적인 모습/냄새 때문에 보는 사람 기분 나쁘면 것도 민폐인거고

쓰레기통 찢어대면 것도 민폐인거고, 아무곳이나 배설해대면 것도 당연히 민폐인거지요.

그리고 함께 첨부한 음성파일도 짧은 털 멍멍이가 사는집 에서 들리던 소리를 녹음한 건데요,이 아이는 좀 전에

돌아다니는걸 봤기 때문에 그 아이는 아니고, 지나가는 아가씨한테 함께 달려나왔던  다른 강아지인지 아니면 또

다른 강아지가또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집주인되시는 분들이어떤 분들이신지 ..한동네 사는 분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녹음한날이 61일 일요일이어서 평일에는 어떤지 모르겠고.

그 뒤로도 계속 우는지 것도 잘모르겠습니다. 제도 회사출근하는라 집에 없는사람이라서.

어쨋건 녹음한거라서 첨부드렸으니 참조하셨으면 합니다.

부디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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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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