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국가상징)

블루시티 거제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 거제
검색
사이트맵
본문 시작

둔덕면 술역리

홈 > 블루시티 거제 > 기본현황 > 거제시 역사관 > 둔덕면 술역리

둔덕면 술역리
  • 통영시(統營市)를 바다건너 보이며 서북쪽은 내평(內坪), 술역(述亦)마을이고 남쪽은 호곡(虎谷), 녹산(鹿山)이 있고 바다 복판 화도(花島)가 있으나 영조(英祖) 45년(1769)의 방(坊)은 없고 서북은 영등방(永登坊)에 남부와 화도(花島)는 하둔덕방(下屯德坊)에 속하여 있었다. 고종(高宗) 32年(1895) 술역(述亦), 녹산(鹿山)과 화도리(花島里)를 두었다가 1915년 술역리(述亦里)로 법정 통합 하였으며 이는 의종 24年(1170)왕이 거제도(巨濟島)로 쫓겨와서 육지와 교역하는 수역(水驛)을 두었으므로 술역(述亦)이라 이름하였다고 전래되고 있다.
술역(述亦)마을

기성현(岐城縣)때 육지 통영시(統營市)와 농수산물과 공산품을 운송하던 곳으로 수역(水驛)이라 하였으며 의종왕이 쫓겨왔을때는 시종문무관의 관수용이 불어나 항구의 역할을 충족하였으니 선박의 입출항이 계속 많이 있었으므로 이을술과 또역, 클역자로 바꾸어 술역(述驛)이라 하였다.

내평(內坪)마을

술역의 북쪽 안들에 마을이 형성되어 내평(內坪)이라 하였다.

녹산(鹿山)마을

하둔(下屯)에 옛날 여객선 부두가 있었으나 수심이 얕고 간조시에는 간석지가 되므로 해방후 녹산 부두로 옮겼으며 바로 앞에 딴녹섬 또는 소록도(小麓島)가 있어 녹산(鹿山)이라 하였다.

호곡(虎谷)마을

술역에서 남쪽으로 고개를 넘으면 바닷가 절벽에 굴이 많이 있어 옛날 호랑이가 살았다하여 범굴이라 불렀다.

화도(花島)마을

녹산과 통영의 바다 중간에 있는 섬으로 붉섬과 방화도가 있으며 봄철이면 진달래꽃의 온통 붉은 섬이고 방화도의 봉화불이나 현대의 등대불이 붉게 비쳐주니 붉섬으로 화도(花島)라 하였다.

구렁샘

술역 남쪽의 바다 옆에 있는 들판에 맑은 물이 많이 솟아나 수역의 선박용수나 주민식수의 샘터이다.

당 산(堂 山)

내평 서쪽 바닷가에 우거진 숲이 있고 그 등성이에 풍어를 축원하던 당이 있었다.

딱밭들

술역 동북쪽에 닥나무의 밭이 있었다 한다.

맞바구미

녹산과 하둔의 경계 바닷가에 방답구미를 바라보는 주막, 잡화점이 있던 곳인데 옆의 산을 깍아 1935년 둔덕 간척지의 토취원이었고 지금은 도로확장으로 이주하고 토취장은 주유소가 설치되었다.

미영 밭구미

붉섬의 염막개 동북쪽 목섬의 서쪽에 있는 촌락으로 목화를 재배하였으므로 미영 밭구미라 하였다.

미 포(米 浦)

붉섬의 동남쪽에 논이 있는 곳이라 쌀개라 하여 미포(米浦)로 이름하였다.

발 개

염막개 서남쪽에 있는 바다에 민물과 썰물때 고기가 유동함으로 대발의 죽방렴(竹防廉)을 설치하여 바닷고기가 들어가도록하는 긴 말뚝에 대발의 어장이 있었다.

방화도(放火島)

붉섬 서북쪽 통영 동호만(統營 東湖灣) 앞바다에 장고 모양의 높이 25m에 삼각점(三角点)이 있는 섬이 있으니 임진왜란때 봉화불로 교신하였고 근세기에 등대를 설치하여 일명 등대섬이라 한다.

범바위굴

술역과 범굴의 산등성이 높이 72.4m에 삼각점(三角点)이 있는 바닷가에 호랑이가 살았다는 동굴이 있으니 이 마을을 범굴 호곡(虎谷)이라 한다.

새 여

녹산과 화도사이의바다에 있는 돌섬으로 민물때는 참새같고 썰물때는 독수리 같이 크게 보이며 철새들의 쉬는 섬으로 새여라 하고, 장고 모양으로 잘록하여 항도(項島)라 한다.

송 포(松 浦)

녹산의 서남쪽에 녹산천의 하구로 송림이 울창하여 어부림을 형성하였으니 옛날 돌발을 설치하여 봄 멸치, 칼치를 가두어 잡은 곳이다.

시묘등(侍墓嶝)

범골 뒤쪽에 있는 등성이에 효성이 지극한 아들이 아버지 묘옆에 초막을 짓고 삼년을 살았다는 전설의 등성이다.

염막포(염幕浦)

송포 동쪽 바닷가에 소금밭과 막사가 있었다.

와선포

화도 남단 임진왜란때 왜선이 침입하였다 하여 왜선포라 하기도 하며 시원한 바닷가에 신선이 내려와 누워 잠을 잤으니 와선포(臥仙浦)라 하며 높이 115.3m 와선산(臥仙山)에 삼각점(三角点)이 있다.

작은진개

영등진(永登鎭)을 큰 진개라 하고 남쪽 술역지역을 작은 진개라 하여 군선이 정박하던 포구이다.

절터고랑

수역 동북쪽 골짜기에 옛날 절이 있었다.

진작구미

미영밭구미 서쪽 깊이 굽어 들어간 후미진 곳에 진작구미의 개촌이 있다.

캥수바위

내평 동쪽산에 있는 바위를 두드리면 꽹과리 소리가 나는 바위다.

큰 여

아사의 북서쪽 왜성개의 서쪽 바다에 큰 돌섬이 있다.

투구바위

염막개 남쪽에 투구 모양의 바위가 있다.

담당자 정보

담당부서
안전도시국  도시계획과  도시행정담당 
담당자
마영생 (☎ 055-639-4412)

현재페이지 만족도

  • 현재페이지 만족도
  • 정보만족도 및 의견
    0건 평가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페이지만족도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