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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덕면 하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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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덕면 하둔리
  • 기성현(岐城縣)때 의종왕이 쫓겨와서 호위군을 윗 아래에 주둔시켰으니 하둔덕방(下屯德坊)이라 하였고 장들에 둔전(屯田)을 설치하여 쌀과 보리를 생산하여 식량을 공급하였으며 고종(高宗) 32年(1895) 하둔리(下屯里)를 두어 1915년 법정리가 되었고 1928년 면사무소를 방하리(芳下里)에서 옮겼으며 둔덕천(屯德川) 건너 방답(芳踏)마을이 있다.
하둔(下屯)마을

둔덕만(屯德灣)이 깊숙히 들어와 민물때에는 통영(統營)과의 여객선과 장군들의 돛배들이 드나 들었으나 썰물때는 넓은 간석지로 변하여 선박출입은 할 수 없고 초승과 보름때 온 면민의 아낙들이 모여 우럭, 바지락, 맛조개 등을 채집하였으나 1935년 80ha의 간척사업으로 조개잡이는 사라졌다. 면사무소와 교통이 편리하여 아래와 윗마을이 형성되었으나 상촌(上村), 하촌(下村)이라 부르다가 하촌주민의 반대로 선창마을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방답(芳踏)마을

하둔 동쪽 둔덕천(屯德川) 건너 마을로 1935년 80ha의 간석지에 간척사업을 한곳으로 임진왜란전에 방답진(芳踏鎭)을 두었던 곳이나 전라도 여천군 돌산(突山)으로 진을 옮겼고 임란때에는 그 곳 첨사 이순신(僉使 李純臣)이 옥포대첩때 이순신(李舜臣)과 함께 참전하여 선무삼등공신(宣武三等功臣)의 한분이다. 방답꿈 또는 방답구미라 전래되고 있다.

가잿고랑

하둔서쪽 진등 동쪽에 있는 계곡으로 가재가 서식하여 어린이들이 소먹이 나갔다가 가재 잡던 고랑이다.

과녁터

하둔 서쪽과 등새미 사이에 하둔덕에 주둔하던 호위군의 활을 쏘던 과녁이 있었다.

김씨효열문(金氏孝烈門)

하둔의 서남쪽에 김해 김씨의 효렬비석의 정문이 있었다.

당산(堂山)밑들

하둔 동쪽산에 당산제를 지내던 곳의 아래에 있는 들이다.

둔덕천(屯德川)

둔덕골에서 둔덕만으로 흐르는 길이 7.7km의 큰내는 거제도 세번째이므로 둔덕평야에 용수를 공급하고 은어(銀魚)와 참게가 올라와 자라고 봄철에는 병아리가 민물따라 바다에서 올라오 니 하구에 고랑을 파고 썰물때 그물로 떠서 일품요리로 즐겁게 먹기도 하며 여름철은 은어와 참게 잡이하는 큰내이다.

등샘이

하둔 서쪽 등성이에 있는 샘이다.

법동개재

방답 동쪽에서 거제면 법동개로 넘어가는 길이다.

봉산고개

하둔 서쪽에 올라가 술역리로 가로 질러가는 재로 옛날 학생들의 통학길이 있었다.

비렁둠벙

하둔 동쪽 둔덕천에 죽전천(竹田川)이 합류하는 곳으로 앞산의 암벽밑이 급류에 파여 깊은 용둠벙을 만들었으나 옛날 용이 하늘로 날아 올라갔다는 전설과 물이 깊고 급류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멱감기를 주위 시키고 있다.

송 골

방답 남쪽에 있는 좁은 골짜기로 좁다 하는 방언으로 솔다에 송골이라 부르고 있다.

수통배기

하둔동쪽 찬샘위에 봄샘이 있고 그 밑에 있는 논에서 생수가 민물때 용출되므로 물통이 있다고 전래되었다.

예담부랑

방답 앞에 있는 골짜기에 돌담장의 담부랑이 있는데 옛날 방답진이 있을때 돌성의 벽이라 전하기도 한다.

장(莊) 들

고려 의종왕이 쫓겨와서 선왕 인종(仁宗)의 왕비 임씨(任氏)인 공예대비(恭睿大妃)를 안치(安置) 시켰던 대비장(大妃莊) 앞 넓은 들판을 둔답(屯沓)으로 정하여 수곡을 하였으므로 장들이라 하였다.

장배미고랑

하둔 서남쪽 골짜기에 길다란 논이 있고 촌락이 있었다.

찬새미

하둔 장들 밑에 솟아 오르는 샘으로 수량이 많고 맑으며 대밭골 가는 길가에 있었다.

하 촌(下 村)

하둔의 아랫마을로 하촌(下村)이라 하였으나 낮은 사람이 살고 있는 갯촌이라하여 이름을 없애고 하둔 뱃머리라 불렀으나 지금은 매립하였고 큰 마을 새마을이 되었다.

해미당 고개

방답 북동쪽에서 거제면 할미당인 고당(姑堂)으로 넘어가는 옛날 큰길의 고개이다.

하둔간척지(下屯干拓地)

방답마을 앞바다의 간석지는 100ha되는 넓은 갯벌로 둔덕면의 조개잡이터였으나1930-34년에 일본인 서택효삼랑(西澤孝三郞)와 시공자 고하녹일(古賀鹿一)에 의하여 하둔의 맞바구미 등성이를 파고 철교로 흙과 돌을 흙차로 운반하여 방조제를 쌓아 간척사업을 하였다. 이 간척지는 논 30ha, 염전 30ha, 조수지 5ha, 유지못 10ha와 방조제 상하 2중으로 거제도의 제일 큰 간척지이다.

담당자 정보

담당부서
안전도시국  도시계획과  도시행정담당 
담당자
윤경태 (☎ 055-639-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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