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스킵네비게이션

컬렉션

수집과정

한국전쟁은 1949년 8월 제네바 제3협약과 ‘자원송환원칙’의 첫 적용 사례였다. 기록물들은 포로와 수용소 처리 및 관리 과정에서 극한 이념대립과 포로 간의 갈등 및 살인에 이른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거제시는 전쟁 70주년을 맞아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를 넘어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뜻에서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세계 여러 나라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에 2016년부터 거제시와 서울대 전쟁포로수용소팀은 한국전쟁기 포로와 자원송환원칙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유엔기록관리부, 국제적십자사 등지의 포로수용소 관계 기록들을 수집·연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달리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한국전쟁기 포로수용소 영상기록(70건)

한국전쟁기 ‘자원송환원칙’ 관계된 영상기록이다. 현재까지는 모두 미국 국립문서관리청(NARA) 에서 수집한 기록들이다.

태극기를 들고 다니는 군인들 모습

한국전쟁기 포로수용소 사진기록(200건)

한국전쟁기 ‘자원송환원칙’ 관계 사진 자료들인데 포로의 포획부터 수용소 건설 및 포로송환까지 담고 있으며, 거제시가 미국, 영국, 유엔, 네덜란드, 프랑스, 국제적십자사 등지에서 직접 수집한 것이다.

한국전쟁기 문서 내용이 있는 모습

한국전쟁기 문서기록(70건)

한국전쟁이 ‘자원송환원칙’ 관계 문서들은 미국, 영국, 유엔, 네덜란드 등지에서 생산했다. 주로 자원송환원칙이 제기된 시점부터 포로송환에 이르는 다양한 문서가 포함되었다.

담당부서

  • 관광국 문화예술과 문화재담당 
  • 유혜림
  • 055-639-3404

최종수정일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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